14일 본지를 방문한 연세대 남가주동문회 임원진이 올해 왕성한 활동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. 왼쪽부터 신경섭 부회장, 신서영 재무, 권기숙 회장, 박지나 사무총장. /구성훈 기자<미주조선일보와 함께 뜁니다>권기숙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장등록회원만 2400명'기독교 봉사정신'으로 똘똘각종 사업으로 활력 충…
LA한인상공회의소 정상봉 회장 27일 라인호텔서 차세대 모임 개최150여 명 모여 소통하고 미래 논의 이용기 회장·김창원 대표 등 강연북중미월드컵·LA올림픽 좋은 기회"LA상의 갈라, 커뮤니티 상권 이용"“이번 일만큼은 꼭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.…